수심과 유속 우선 확인
맑아 보이는 계곡도 갑자기 깊어지는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수 전 가장자리에서 수심과 바닥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Safety Guide
계곡, 바다,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는 수심, 물살, 바닥, 날씨에 따라 현장 상황이 빠르게 달라질 수 있어요.
물꼬 운영 기준
안전가이드는 실제 계곡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할 위험 요소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맑아 보이는 계곡도 갑자기 깊어지는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수 전 가장자리에서 수심과 바닥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아이와 방문할 때는 얕은 구간이라도 보호자가 가까이 있어야 하며, 구명조끼와 미끄럼 방지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물이 불어나고 바위가 미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물 색이 탁하거나 유속이 빠르면 입수를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물속 사고 10개를 보고 있어요
WATER
물에 빠지거나 물살에 휩쓸렸을 때
직접 뛰어들지 말고 119에 신고한 뒤, 뜨는 물건을 던져 주세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수영에 자신 있어도 맨몸으로 뛰어들거나 사람끼리 손을 잡고 물에 들어가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물에 빠진 사고는 발견 즉시 신고하세요. 장소 이름과 가까운 다리·주차장·표지판을 함께 알려 주세요.
마구 움직이지 말고, 숨을 고르며 몸이 뜨도록 자세를 잡아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힘이 빠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먼 거리를 헤엄치지 마세요. 먼저 뜨는 데 집중하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밖으로 나온 뒤에도 기침, 숨 가쁨, 가슴 통증, 심한 피로가 있으면 바로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등을 대고 누운 채 발을 물 흐르는 쪽으로 두고, 바위 충돌을 막아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빠른 물속에서 바로 일어서지 마세요. 발이 돌 사이에 끼면 몸이 물에 눌릴 수 있어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거나 앞에 폭포·보·큰 장애물이 보이면 즉시 소리쳐 도움을 요청하세요.
해변 쪽으로 맞서 헤엄치지 말고, 해변과 나란히 옆으로 빠져나와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이안류를 거슬러 해변 쪽으로 계속 헤엄치지 마세요. 금방 힘이 빠질 수 있어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동행이 이안류에 휩쓸리면 안전요원에게 알리고 119 또는 122에 신고하세요. 직접 따라 들어가지 마세요.
발차기를 멈추고 몸을 띄운 뒤, 아픈 근육을 천천히 풀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통증을 참고 세게 발차기하거나 급하게 물 밖으로 나가려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몸을 띄우기 어렵거나 통증 때문에 움직일 수 없다면 소리치고 팔을 들어 구조를 요청하세요.
처음에는 헤엄치려 하지 말고 입과 코를 물 밖에 둔 채 호흡부터 가라앉혀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물에 빠진 직후 숨이 가쁜 상태에서 바로 먼 곳까지 헤엄치려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스스로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거나 호흡이 계속 가쁘고 몸을 움직이기 어려우면 즉시 구조를 요청하세요.
턱을 가슴에 붙이고 무릎을 끌어안아 몸을 작게 만든 뒤 빠져나올 기회를 기다려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폭포 아래나 보 가까이로 헤엄쳐 접근하지 마세요. 겉으로 잔잔해 보여도 물속에서 되돌아가는 흐름이 생길 수 있어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사람이 보나 폭포 아래로 휩쓸리면 직접 들어가지 말고 즉시 119에 위치와 사고 지점을 알려 주세요.
튜브를 놓지 말고 몸을 띄운 채 팔을 흔들어 도움을 요청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해안이 멀리 있는데 튜브를 버리고 혼자 헤엄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동행이 해안에서 계속 멀어지면 위치와 튜브 색, 인원수를 확인해 즉시 119 또는 122에 신고하세요.
구명조끼를 입은 채 배를 붙잡고, 함께 탄 사람 수를 확인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구명조끼를 벗거나, 물살이 빠른 곳에서 뒤집힌 배 위로 무리하게 올라가려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사람이 보이지 않거나 다친 사람이 있거나 스스로 물 밖으로 나올 수 없으면 즉시 119 또는 122에 신고하세요.
바위에 바로 오르려 애쓰기보다 몸을 띄우고 구조 신호를 보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파도가 계속 치는 높은 바위에 정면으로 오르거나, 동행을 구하려고 맨몸으로 뛰어들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사람이 파도에 휩쓸리면 시야에서 놓치지 말고 즉시 119 또는 122에 위치를 신고하세요.
FIRST AID
구조한 뒤 상태를 살피고 도움을 줄 때
119에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배를 눌러 물을 빼려고 하지 마세요. 심폐소생술이 늦어질 수 있어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스피커폰으로 119 상담원의 안내를 들으며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가슴압박을 이어가세요.
의식과 호흡을 살피고, 젖은 옷을 벗겨 몸을 따뜻하게 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괜찮아 보인다고 혼자 두거나, 배를 눌러 마신 물을 빼려고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잠깐이라도 의식을 잃었거나 숨을 못 쉬었을 때, 계속 기침하거나 숨이 차면 반드시 119에 신고하세요.
위험한 자리가 아니라면 몸을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119를 기다려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환자를 앉히거나 목을 주무르지 마세요.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하지도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의식 저하, 구토, 심한 두통, 목 통증, 팔다리 저림이나 마비가 있으면 즉시 신고하세요.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를 눌러 피를 멈춰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상처 깊숙이 박힌 돌이나 유리 조각을 억지로 빼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피가 뿜듯 나오거나, 계속 눌러도 멈추지 않거나, 상처가 깊고 크게 벌어졌다면 바로 신고하세요.
119에 신고한 뒤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옆으로 눕혀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혼자 두거나 베개를 높게 받치지 말고, 물이나 음식을 먹이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반응이 없는 사람은 정상 호흡이 있더라도 바로 신고하고 상담원의 지시를 따라 주세요.
전원을 켜고 패드를 붙인 뒤, 기계의 음성 안내를 그대로 따라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젖은 바닥에 그대로 두지 말고 가슴의 물기를 닦으세요. 패드를 서로 겹쳐 붙이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AED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119와 연결을 유지하고 가슴압박이 오래 멈추지 않게 해요.
기침과 말을 못 하면 119를 부르고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올리기를 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보이지 않는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억지로 꺼내거나, 1세 미만 영아에게 복부 밀어올리기를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말이나 기침을 못 하고 얼굴빛이 파래지거나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신고하세요.
주변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머리를 보호하며 시간을 확인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몸을 억지로 붙잡거나 입 안에 손가락, 수건, 물건을 넣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경련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반복될 때, 물속에서 생겼을 때, 다쳤거나 처음 겪는 경련이면 바로 신고하세요.
다친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보이는 자세 그대로 받쳐 고정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휘어진 팔이나 다리를 억지로 펴거나 뼈를 제자리로 맞추려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뼈가 보이거나 모양이 크게 변했을 때, 손발이 창백하거나 감각이 없을 때는 바로 신고하세요.
걷기를 멈추고 다친 곳을 차갑게 한 뒤 심장보다 높게 올려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다친 직후 뜨거운 찜질이나 강한 마사지, 무리한 걷기를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발목 모양이 변했거나 상처로 뼈가 보이고, 발끝 감각이 둔해 안전하게 옮기기 어렵다면 119에 도움을 요청해요.
뜨거운 원인에서 벗어나 흐르는 시원한 물로 화상 부위를 식혀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얼음을 직접 대거나 된장, 치약, 연고를 임의로 바르지 말고 물집을 터뜨리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얼굴·목·손·관절·성기 화상, 넓거나 깊은 화상, 전기 화상, 연기를 마신 경우에는 바로 신고하세요.
CONDITION
갑작스러운 날씨와 체온 변화가 생겼을 때
짐을 챙기지 말고 물에서 멀리 떨어진 높은 곳으로 바로 이동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짐이나 차를 가지러 다시 물가로 가지 말고, 불어난 물을 걸어서 건너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대피 길에 물이 들어왔거나 건널 수 없는 곳에 고립됐다면 바로 신고하세요.
젖은 옷을 벗기고 가슴·목·머리부터 따뜻하게 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술이나 카페인 음료를 주지 말고, 차가운 팔과 다리를 세게 주무르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말이 어눌하거나, 심하게 졸리거나, 떨림이 멈추면서 의식이 흐려지면 즉시 신고하세요.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한 뒤 몸을 식혀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의식이 흐리거나 토하는 사람에게 억지로 물을 먹이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대답이 이상하거나 의식을 잃고, 경련하거나 몸이 매우 뜨거우면 열사병일 수 있으니 즉시 신고하세요.
그늘에서 쉬고, 잘 삼킬 수 있으면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마셔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거나 술과 카페인 음료로 수분을 보충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의식이 흐리거나 쓰러질 때,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 물을 삼킬 수 없으면 바로 신고하세요.
햇빛을 피하고 찬물이나 찬 수건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물집을 터뜨리거나 벗겨지는 피부를 억지로 떼지 말고 얼음을 직접 대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 호흡 이상, 심한 구토가 함께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해요. 넓은 물집과 심한 통증은 빠르게 진료받아요.
물가와 높은 곳을 벗어나 튼튼한 건물이나 자동차 안으로 이동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나무 한 그루 아래, 정자, 철제 난간과 낚싯대 가까이에 머물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번개를 맞은 사람은 만져도 안전해요. 즉시 119에 신고하고 호흡이 없으면 가슴압박을 시작하세요.
물을 건너려 하지 말고 가장 높은 안전한 곳에서 구조를 요청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물이 허리까지 차기 전에 건너겠다고 판단하거나 혼자 헤엄쳐 나오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돌아가는 길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거나 파도가 높아지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신고하세요.
계곡과 비탈면에서 멀어지는 옆 방향의 높은 곳으로 즉시 대피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사진을 찍거나 짐을 챙기려고 머물지 말고, 무너진 길을 다시 지나가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사람이 흙이나 돌에 맞았거나 길이 끊겨 고립됐다면 즉시 신고하세요.
움직임을 멈추고 마지막으로 확실히 아는 위치를 기준으로 구조 신호를 보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일행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거나 해가 진 뒤 익숙하지 않은 물길을 따라 걷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해가 지거나 다친 사람이 있고, 위치를 알 수 없거나 안전한 길로 돌아갈 자신이 없으면 구조를 요청하세요.
즉시 물에서 나오고 몸과 물놀이 용품을 깨끗한 물로 씻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녹조가 모인 물을 만지거나 마시지 말고, 잡은 물고기를 바로 먹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물을 삼킨 뒤 구토, 설사, 호흡곤란, 의식 변화가 나타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물놀이를 멈추고 나무와 시설물에서 떨어진 튼튼한 실내로 이동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날아가는 짐을 잡으러 뛰어가거나 큰 나무 아래에서 바람을 피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시설물이 무너지거나 전선이 끊어졌을 때는 가까이 가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119에 신고하세요.
WILDLIFE
해파리, 뱀, 벌과 접촉했을 때
바로 물 밖으로 나오고, 쏘인 곳을 바닷물로 충분히 씻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맨손으로 만지거나 수돗물, 술, 알코올로 씻지 마세요. 식초도 해파리 종류에 따라 해로울 수 있어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호흡곤란, 의식 저하, 심한 어지럼증·구토·식은땀 또는 넓은 부위의 쏘임이 있으면 바로 신고하세요.
움직임을 줄이고 물린 곳을 심장보다 낮게 둔 채 119를 기다려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상처를 칼로 째거나 입으로 빨지 마세요. 꽉 묶기, 얼음찜질, 약초 바르기, 술 마시기도 하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증상이 없어 보여도 독사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신고해 진료를 받으세요.
벌이 없는 곳으로 이동하고, 남은 벌침은 카드로 밀어 빼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벌침 끝을 손가락이나 핀셋으로 꽉 집어 짜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숨이 차거나 입술·혀가 붓고, 온몸에 두드러기, 어지럼증, 구토 또는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 즉시 신고하세요.
맨손으로 터뜨리지 말고 핀셋으로 피부 가까운 부분을 잡아 천천히 빼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맨손으로 눌러 터뜨리거나 불, 기름, 알코올을 발라 억지로 떼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물린 뒤 2주 안에 고열, 구토, 설사, 심한 피로가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진드기 물림을 알려요.
비누와 흐르는 물로 상처를 15분 이상 씻고 바로 진료를 받아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동물을 잡으려고 쫓거나 상처가 작다고 그대로 두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피가 멈추지 않거나 얼굴·목을 물렸을 때, 의식이나 호흡이 이상하면 즉시 신고하세요.
바로 물 밖으로 나와 비누와 깨끗한 물로 노출 부위를 씻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상처가 있는 채 다시 바닷물이나 갯벌에 들어가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접촉 뒤 발열·오한, 빠르게 번지는 붓기나 물집, 심한 통증이 생기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아요.
물 밖으로 나와 상처를 씻고 피가 나면 깨끗한 천으로 눌러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깊이 박힌 가시나 껍데기를 칼로 파내거나 상처 속을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피가 멈추지 않거나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심한 어지럼증이 생기면 즉시 신고하세요.
벌을 건드리지 말고 머리를 감싸며 조용히 먼 곳으로 이동해요.
지금 이렇게 하세요
하지 마세요
벌집을 막대기로 건드리거나 벌을 손으로 휘저으며 쫓지 마세요.
119·진료가 필요한 때
여러 번 쏘였거나 숨이 차고 입술·혀가 붓거나 어지러우면 즉시 신고하세요.
이 안내는 현장에서 처음 대응할 때 참고하는 내용이에요. 환자 상태와 현장 위험은 서로 다르므로 위급할 때는 119 상담원의 안내를 가장 먼저 따라 주세요.
계곡은 현장에 비가 오지 않아도 상류 강수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습니다. 물 색이 탁해지거나 나뭇가지, 흙탕물이 내려오면 즉시 물가에서 벗어나세요.
얕아 보이는 구간도 갑자기 깊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 동반 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튜브만 믿고 보호자와 떨어져 놀지 않도록 살펴주세요.
계곡 바닥은 미끄러운 돌과 이끼가 많습니다. 아쿠아슈즈나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하고, 젖은 바위 위에서 뛰거나 장난치지 마세요.
비 예보가 있거나 비 온 직후라면 물놀이는 쉬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이에게는 얕은 물도 위험할 수 있어 보호자와 장비가 함께 필요합니다.
처음 들어가는 곳은 발로 천천히 확인하고, 점프 입수는 하지 마세요.
물놀이 사고는 깊은 물뿐 아니라 미끄러운 바닥에서도 자주 발생합니다.
몸 상태가 흐트러지면 얕은 물에서도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마지막 안내
물놀이 가능 여부가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입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꼬의 정보는 방문 준비를 돕기 위한 참고용이며, 실제 방문 전에는 공식 안내와 현장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